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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articles/?3978848

30일(6월) 인테르팍스 통신에서 러시아의 로스콘그레스 재단이 자체 기금과 외국인의 투자를 통해 생긴 자금을 바탕으로 러시아 최초의 흰매 보호센터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재단은 흰매 300마리를 해외에서 들여오고 센터 설립을 위한 부지도 확보할 예정이라 했다. 블라디미르 솔로도프 주지사 대행 역시 한동안 불법 밀렵행위 탓에 수가 줄어든 흰매의 회복에 도움이 될 거리면서 주정부 관련 부서에 센터 설립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흰매를 보호하면서 불법 밀렵행위까지 방어할 수 있으니 정말 괜찮은 계획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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