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모든 온라인 광고 안 한다…왜?

https://www.news1.kr/articles/?3978848

 27일(6월)  영국 BBC에 따르면 제임스 퀀시 코카롤라 CEO가 전날에 최소 30일 동안 전 세계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유로 광고를 중단한다고 했단다. 또한 그는 광고를 중단할 동안 광고 정책을 전체적으로 재평가해 소셜미디어 광고를 계속할지 여부를 결정할 거라 했다. 코카콜라의 발표는 유명기업들이 이익을 좆는 증오 확상을 중단하는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광고를 중단하는 상황에서 나왔다. 또한 수 많은 기업들이 페이스북 광고 중단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이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항의 시위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인 게시물을 방치하는 등의 혐오 조장을 했다는 비판 받은 데 따른 것이다. 마크 저커버그는 혐오 발언을 금지하는 방향으로 간다고 밝혔다. 또한 혐오 발언 금지 규정은 위반했지만 뉴스 내용 자체가 가치있고 공익에 부합한다고 판단될 경우 삭제 대신 라벨을 붙이기로 계획했다 한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