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0만원도 벌지만… “본업으로 할 일은 아니에요” [이슈&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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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어인 김모씨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시작되면서 호텔을 휴직하고 3달 쩨 다른 일을 하고 있다. 이 일은 영상을 보면서 사람의 시선을 추적해 데이터화허거나 사진에서 도로를 골라 표시하는 일이다. 그가 만든 결과물은 인공지능을 공부시키는 데도 쓰인다. 처음에는 알바로 시작한 일이였지만 지금은 AI 데이터 회사에 계약직으로 들어갔다. 그는 자신도 코로나 시대에 맞는 일이라며 만족을 한다. 그러나 호텔리어를 완전히 그만두고 이일을 계속할 마음은 없다며 호텔에서 부르면 돌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밖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시대가 시작 된 후 AI관련 데이터 일을 시작해 돈을 벌었다. 데이터 노동자들은 대체로 업무에 만족하며 일을 하고있다. 컴플레인이 들어올 일이 없는게 가장 크게 마음에 들었던 거다. AI 관련 일들이 발전하는 시대인 만큼 AI 전문학과와 전문자격증이 생기고 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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