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1

다음주면 학교 가는 주이다. 원래는 1주 나가고 2주 쉬는 걸 반복했는데 이제는 한달에 1주만 쉬고 3주를 학교나간다. 처음에는 밀려오는 수행폭탄으로 인해서 힘들겠지만 조금만 버티면 즐겁게 학교 다닐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한다. 내일이면 11월 달이다. 이번 2020년이 2달밖에 안 남았다는 것에 슬펐다. 한 것도 없이 이렇게 한 해를 보내다니 정말 아쉽다. 또 11월 지나면 12월 달엔 시험 보는거라 공부해야되고 결국은 지금부터 12월달까지 시험대비하면서 보내야 되는 거다. 무튼 섭섭한 건 뒤로 하고 이번 시험을 위한 계획을 서서히 세우고 준비해야한다. 좋은 선적을 거두기 위해 열심히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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