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LEFISH GAINT

*사진 못 찾음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욕심쟁이 거인의 정원에서 매일 같이 놀았다. 그 곳에는 부드러운 녹색잔디가 펼쳐져 있었고, 여기저기에 별같이 예쁜 꽃이 피어있었다. 새들은 나무에 앉아 달콤하게 노래를 불러됬다. 사랑스러운 정원에서의 아이들은 하루하루가 행복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거인이 정원으로 돌아왔다. 그는 그의 친구 영국 콘월의 식인 도깨비 집에 방문해 7년동안 같이 지내다 집에 돌아온 것이다. 그가 도착했을 떼 그는 별로 살갑지 않은 말투로 아이들을 보며 크게 외쳤다. 덩치도 큰 거인이 소리도 높으니 아이들이 도망갈 수 밖에 없었다. 거인은 자신의 정원 주위에 높은 벽을 쌓았다. 그는 매우 이기적이였다. 불쌍한 아이들은 이제 놀 곳이 없었다. 그들은 도로에서 놀려고 시도했지만 그 도로는 매우 더럽고 딱딱한 돌로 가득했다. 그들은 수업이 끝나고, 언제나 아름다운 정원 안에 대한 애기를 주고 받았다. 시간이 흘러 봄이 시작되었다. 모든 곳에 작은 꽃들이 피고, 새들이 왔다. 하지만 봄은 모두에게 시작되는 것이 아니였다. 이기적인 거인의 정원은 아직 겨울이었던 것이다. 그는 봄이 이렇게 늦게 오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거인은 언제나 날씨가 바뀌길 바랬다. 하지만 그의 마음과는 달리 여전히 겨울이 지속되고 있었다. 매일 우박이 지붕으로 떨어져 내렸다. 어느날 아침, 마침내 봄이 오게 되었다. 거인은 신이 나서 창문으로 달려갔다. 그는 아주 멋진 광경을 보게 된다. 아이들이 놀고 있는 정원의 그토록 아름다운 모습을. 그 후, 거인은 성벽을 부수고 아이들이 실컷 놀 수 있게 해주었다. 비록 짧은 내용이지만 그 내용안에서 좋은 조언과 감동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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