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극찬 ‘K-방역’, 든든한 지원군 있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111206592792736

웃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확산 되면서 국산’음압캐리어’를 개발했다. 음압캐리어는 감염자나 감염의심자를 이송할 때 의급의료 장비로 사용된다. 격리와 운반 기능이 다 갖춰진 장비로 바이러스의 2차 감염 확산을 예방한다. 감염병 유행기를 거치면서 우리나라는 수입 음압캐리어에 의존하고 있었다. 고가면서 사용 또한 불편했는데 이번 웃샘기업이 만든 음압캐리어 덕에 큰 도움을 받게 된다. 또한 인증이 되면서 다른 나라까지도 수출이 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되었다. 다른 기업 또한 코로나 시대에 있어서 좋은 의료기구들을 개발해 K-방역에 힘을 쓰고 있다. 의료진과 기업들 국가까지 힘 쓰고 있는 코로나 시대에 국민들 또한 항상 청결을 유지하고 마스크 쓰는 거에 대해 꼼꼼히 하면 좋겠다. 코로나 백신이 나오는 그날까지 조금만 더 힘내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