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20.11.14

2주동안 학교를 갔다. 이번년에 처음으로 연속 오프라인 수업같다. 1단계로 넘어오면서 수업 횟수가 많아지니까 선생님들이 슬슬 수행 욕심을 내는 것 같기도 했다. 그래도 친구들하고 2주동안 붙어있으니… 더 보기 »2020.11.14

2020.11.07

바빴던 한 주가 어느새 끝나간다. 학교를 가면서 못했던 수행평가를 2차로 봤고 덕에 나는 잡생각 없이 수행준비하고 공부도 어느정도 할 수 있었다. 노력한 만큼 수행평가에서 좋은… 더 보기 »2020.11.07

2020.10.31

다음주면 학교 가는 주이다. 원래는 1주 나가고 2주 쉬는 걸 반복했는데 이제는 한달에 1주만 쉬고 3주를 학교나간다. 처음에는 밀려오는 수행폭탄으로 인해서 힘들겠지만 조금만 버티면 즐겁게… 더 보기 »2020.10.31

2020.10.17

이번주는 바쁘게 지나갔다. 학교 과제와 수행,대회 준비해야되서 평사시에 비해 놀지 못했다. 다음주 학교가면 수행이 얼마나 많을지, 또 어떤 과제들이 쏫아져 나올지 무섭다. 수행은 정리해놓은 게… 더 보기 »2020.10.17

2020.10.10

한글날이였던 어제, 나는 가족과 함께 당일치기로 강원도에 갔다. 간만에 즐기는 휴일이였는데 새벽부터 출발해 산까지 간다길래 가기 싫다고 말했지만,, 거의 강제적으로 끌려갔다. 전날 목요일부터 밤을 샜더니… 더 보기 »2020.10.10

2020년 9월 19일

집에만 있었는데 이제 2020년이 3달 뒤면 지나간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날씨가 살살해질수록 왠지 코로나확진자가 더 늘고 있고 그 이유인지 몰라도 이제는 사람들이 길거리에 더 없는 듯… 더 보기 »2020년 9월 19일

2020. 07. 04

오늘은 할아버지를 보러 가는 날이다. 일주일 전에 봤었는데 연락을 하질 않아서 그런지 정말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 들었다. 4월 중간 주 부터 시작된 할아버지의 항암치료 1차는… 더 보기 »2020. 07. 04